프랑스 화가의 노아의 방주가 그려진 빌레로이앤보흐 디자인나이프 그릇

ˍ 2021. 7. 16.

빌레로이앤보흐(Villeroy & Boch)의 역사는 1748년에 Audun le Tiche라는 바로 그 작은 마을에서 보흐가가 먼저 시작이 됩니다. 그러면서 그 농가의 풍경과 모든 것을 담아낸 작품이 바로 아우든 시리즈였고요. 그 이후에 빌레로이 가와 이 보흐 가가 혼인을 하면서 그러면서 본격적으로 빌레로이앤보흐. 우리가 그냥 편하

게 빌보 라고 얘기하는 바로 이 그릇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게 되었습니다. 

 

아래 그림이 유진 보흐와 옥타비아 빌레로이입니다. 

아래 그림은 빈센트 반 고흐가 그린 유진 보흐 초상화 입니다. 

아래는 독일 매틀라흐(Mettlach)에 있는 빌레로이앤보흐 박물관 입니다. 

빌레로이앤보흐 박물관에 가면 청동에다가 다 일일이 구멍을 내서  점묘 기법처럼 그릇 안에 모양을 찍어내는 초반 작업부터 시작해서 지금 현대 여러분들이 사랑하고 계신 디자인나이프까지 볼수 있다고 합니다. 빌레로이앤보흐의 가장 강점은 뭐냐 하면 왕실 심지어 교황청의 교황님의 그릇으로까지도 빌레로이앤보흐가 만들었다는 박물관에 가서 확인을 할 수 있다는 것이라고요.

 

디자인나이프(DESIGN NAIF)의 탄생 비화는 이렇다고 합니다. 벨레로이앤보흐 관계자들이 유니세프로부터 카드 하나를 받습니다. 빌레로이앤보흐에도 카드를 보내준 거죠. 그걸 보고 나서 그렇구나, 축하 카드, 땡큐, 카드 보면서 그냥 거기서 끝난 게 아니라 가만있어 봐. 카드 앞의 그림. 어머, 이건 어떤 화가지? 어머, 너무나 천진난만하고 너무 순수한 이그림, 이 화가가 누구지? 하고 그 화가를 수소문해서 만났어요. 라플라우(Gerard Laplau)라는 이름의 프랑스 화가입니다.  그래서 그 화가와 함께 우리 그릇을 함께 해보시면 어떻겠습니까라고 의뢰를 해서 손을 잡고 만들어낸 그릇이 바로 그 라플라우의 작품이 들어 있는 디자인나이프 입니다.

 

그 마을의 전경이 눈에 들어오고 히스토리가 들어오면서 여기에 나의 삶의 추억까지 얹어지면서 이건 진짜 작품이고 애착이 그때부터 너무 생기는 거죠.

아래는 단종이 돼서 너무너무 귀한 디자인이 복원이 돼서 이제 공개가 된 것인데 하늘의 색깔 심지어는 새가 날아가는 모습도 표현되어 있습니다. 세례식을 그린 것이라고요.

노년의 부부의 모습.

노년의 다정한 부부가 포근한 집안에서 정말 두런두런 아이들 이야기하고 그냥 따뜻한 난로 앞에 있는 그림이죠. 그 안에는 내가 사랑하는 반려동물이 있고 고양이도 있고 강아지도 있고 그냥 우리의 모습을 보는 거죠,

사냥개와 함께 사냥을 나가는 그림.

결혼식 장면. 온동네 사람들이 축하해 주는 그림이네요. 평화로운 마을. 참 단란한 마을이죠. 

아래는 노아의 방주를 주제로 그린 그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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