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전교톱10에 19살 김지민과 18살 김나영이 나와서 임상아의 곡 <저 바다가 날 막겠어>를 불렀습니다.
<저 바다가 날 막겠어>는 1997년 11월 첫째 주 17위를 차지한 곡입니다. 이 노래를 부른 임상아씨는 현재 뉴욕에서 가방 디자이너로 활약하고 있다고 하네요. 임상아의 숨은 명곡으로 뽑히는 이 곡 <저 바다가 날 막겠어>는 JYP 박진영 씨와 손잡고 만든 곡이라고 합니다.
김형석 작곡가의 설명에 따르면, 이 곡이 나오기 이전까지는 원래 댄스 곡 하면 보통 16비트 위주의 음악이었는데 이 곡은 틀을 깬 24비트라고 합니다. 그래서 박자 맞추기도 힘들고 춤추기도 힘들고 그루브가 있어야 하는데 박진영 특유의 재능이 담긴 곡이라고 하네요.
임상아씨는 사실 뮤지컬 배우였고 김형석 작곡가의 첫 뮤지컬인 앙상블의 멤버였다고 하네요. 이 뮤지컬로 김형석과 임상아가 처음 만났다고 합니다. 그러고나서 가수로 데뷔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임상아는 나중에 뮤지컬이라는 노래도 발표를 했습니다. 뮤지컬에 많은 애정을 가진 것 같습니다. 뮤지컬이라는 곡은 주영훈 작곡의 노래입니다.
김지민, 김나영은 '고딩디바'라고 팀명을 만들었는데 나이는 어리지만 노래할 때 딱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 디바 같다는 뜻에서 고딩 디바라는 이름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키가 작은 사람이 김지민(19세), 키가 큰 쪽은 김나영(18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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